임신초기 증상과 주의사항을 알아봅니다

2020.06.02 현대해상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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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신 초기에는 어떤 증상이?

임신 초기를 구분하는 시기는 임신 후 1개월에서 3개월 사이를 보통 임신 초기로 분류합니다.

임신 극 초반인 0주에서 3주에는 신체적 변화가 없어서 임신 여부를 자각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신체 내에서는 수정란이 활발히 세포 분열하며 배아의 모습을 만들어 갑니다.



2. 왕성한 성장기

태아가 몸속에서 활발히 성장중인 임신 4주에서 7주에는 첫번째 임신 증상이 나타납니다.

바로 임신 대표 증상인 입덧입니다.

이 시기에는 생리일에 생리를 하지 않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임신을 자각하고, 임신 테스트를 확인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자궁의 크기가 조금씩 커지고, 커진 자궁에 방광이 눌리면서 소변이 잦아지게 됩니다.

가슴도 조금씩 커지기 때문에 조금은 당기는 느낌과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체 외적인 부분은 큰 변화가 없어서 임산부라고 생각을 못 합니다.. 



3. 임신 8주에서 11주 사이의 초기증상

이제 슬슬 신체 외적으로도 임산부의 모습을 만들어 갑니다. 허리가 두꺼워지고, 가슴도 커지고 단단해지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체중은 크게 늘지는 않습니다.

자궁이 계속 커지면서 변비도 생깁니다. 임신 전보다 분비물이 많아지고, 호르몬의 변화하면서 감정 기복이 커집니다.



4. 8주 부터는 태교가 중요합니다.

태아의 뇌가 발달하는 시기라서 임신 8주차에는 조금씩 태교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쉽게 시작하기 좋은 것은 초음파 사진을 잘 모아서 일기 형식의 앨범을 만들면 좋습니다.



5. 임신 초기에 주의하면 좋은것

소변이 잦아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커피 등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소변을 자주 보게 만들어서, 최대한 마시지 말고 소변이 마려울때 참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신체의 변화와 함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땀 등 몸의 분비물이 늘어나기 때문에 흡수와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임신초기에는 유산의 위험이 높아서 무리한 신체 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